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황현식 이용훈, LG유플러스와 울산과학기술원 스마트헬스케어 발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8-26 15:1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3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현식</a> 이용훈, LG유플러스와 울산과학기술원 스마트헬스케어 발굴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이 스마트 헬스케어솔루션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스마트 헬스케어 영역에서 함께 사업기회를 찾는다.

LG유플러스는 26일 울산과학기술원과 스마트 헬스케어솔루션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과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산과학기술원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센터와 함께 스마트 헬스케어솔루션을 실증하고 공동과제를 수행한다.

2025년 문을 여는 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에 공급할 솔루션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부산 국가시범 스마트시티 ‘에코델타시티’의 구축과 함께 진행되는 헬스케어 클러스터도 함께 조성한다.

LG유플러스는 5G(5세대 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등 통신기술을 활용한 시니어케어(고연령층 의료서비스), 의료 사물인터넷(IoMT),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모니터링 등 현재 자체개발하고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솔루션의 실증도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황현식 사장은 “스마트 헬스케어분야는 앞으로 큰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업기회 공동발굴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LG유플러스의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훈 총장은 “울산과학기술원의 스마트헬스케어기술과 LG유플러스의 통신기술의 협력이 미래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