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의원은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법적 대응 검토에 그치지 말고 반드시 법적 대응하라”고 말했다.
| ▲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하 의원은 “가짜뉴스이길 진심으로 바라며 윤석열 캠프가 신속한 법적 대응으로 가짜뉴스임을 입증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공정한 경선을 위해, 정권교체를 위해 당 구성원 그 누구도 이런 잡음을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1일 한 매체는 윤 전 총장 캠프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체제를 대신할 비상대책위원회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최재형 전 감사원장,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등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의 비판이 이어졌고 윤 전 총장은 이 보도를 두고 “사실무근이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