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아주스틸 2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공모가 1만5100원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8-18 18:4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주스틸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20일 아주스틸 주식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 거래된다고 18일 밝혔다.
 
아주스틸 2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공모가 1만5100원
▲ 아주스틸 로고.

아주스틸의 공모가는 희망가격대 최상단인 1만5100원에서 결정됐다. 공모가를 기준으로 한 아주스틸의 시가총액은 3994억 원로 추산된다.

상장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 사이 공모가의 90~200% 범위에서 호가를 접수해 시초가가 결정된다.

이후 장 시작인 9시부터 시초가를 기준으로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아주스틸은 1995년 설립된 철강소재 기업으로 프리미엄 가전과 건축 내외장재에 주로 사용되는 컬러강판을 생산한다.

아주스틸은 2020년 연결기준 매출 5697억 원, 영업이익은 284억 원을 거뒀다. 2019년보다 매출은 12.5% 늘었고 영업이익은 0.8%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뉴욕 반도체 공장 건설에 주민 반발, "환경 악영향" 법적대응 나서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한국 디지털규제 쟁점 될 가능성, 외신 "쿠팡 문제 부각"
이 대통령 SNS에 "다주택 유지는 자유, 부동산 정상화 따른 위험·책임 못 피해"
로이터 "한국은행 올해 금리 2.5%로 동결 전망", 환율과 부동산 리스크 고려
헝가리 총리 "삼성SDI 공장 오염물질 기준치 충족", 제1 야당 대표 "더 심각한 정..
미국 정부 태양광 관세 적용국 범위 확대 추진,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포함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실험작' 평가, 블룸버그 "태블릿 대체 어렵다"
고려아연 제련소에 미국 정부 '과잉 투자' 비판 나와, 블룸버그 "희귀광물 생산량 미미" 
미국 연방재난관리청 위기관리능력 심각히 훼손, 부분적 셧다운 영향
기업 경기전망 4년 만에 '긍정', "반도체 자동차 수출이 심리 회복 주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