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코스모화학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8-18 17:42: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모화학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모화학 주식을 19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코스모화학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코스모화학 주식은 19일부터 23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3일 종가가 18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18일 코스모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15.93%(2700원) 뛴 1만9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모화학은 2차전지 폐배터리사업 진출을 추진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코스모화학은 8월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한 정관 변경안건을 처리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규사업은 '폐전지 재활용업', '전기자동차, 도시광산업,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전기전자, 반도체 재료,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업' 등이다.

코스모화학은 2차전지 폐배터리 리사이클사업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기차 배터리의 평균수명은 7~10년 정도다. 국내에서도 2018년부터 폐배터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SNE리서치 등에 따르면 세계 전기차배터리 재활용시장은 2030년 12조 원, 2040년 87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