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가 생산하는 '페노코린'이 코로나19 억제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 ▲ 한국파마 로고. |
18일 오전 10시44분 기준 한국파마 주가는 전날보다 17.53%(1만200원) 상승한 6만8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영국 버밍엄대학과 킬 대학, 이탈리아 산 라파엘레 과학연구소,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공동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첨단 약리학(프론티어스 약리학)'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페노피브릭산이 시험관 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최대 70% 감소시켰다.
공동연구팀은 이를 근거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촉구했다.
한국파마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페노피브레이트의 활성형인 페노피브릭산에 콜린염을 추가한 ’페노코린‘을 캡슐 제형으로 자체 생산하고 있다. 친수성을 높여 흡수율을 높였으며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