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DL과 DL이앤씨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해욱 회장은 DL에서 23억2500만 원, DL이앤씨에서 7억75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 ▲ 이해욱 DL그룹 회장.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DL에서는 급여 9억 원, 상여 14억2500만 원을 이 회장에게 지급했다.
DL이앤씨에서는 급여 3억 원, 상여 4억7500만 원이 지급됐다.
배원복 DL 대표이사 부회장은 보수 9억78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가 5억 원, 상여는 4억7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300만 원이다.
DL에너지에서는 김상우 대표이사 부회장이 급여 1억4500만 원, 상여 3억8600만 원 등 모두 5억31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DL과 DL이앤씨, DL에너지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 규정에 따라 급여를 매월 분할해 지급했다"며 "상여는 기업분할과 지주사 전환, 코로나19 상황 속 실적 방어 등 성과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