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석희 SK하이닉스 상반기 보수 18억, 최태원 급여없이 상여만 12억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8-17 16:3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석희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 18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7일 SK하이닉스는 2021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를 통해 이 사장이 급여 6억8500만 원, 상여 11억7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을 합쳐 모두 18억6천만 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988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희</a> SK하이닉스 상반기 보수 18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급여없이 상여만 12억
이석희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사장.

지난해 상반기 18억2500만 원보다 3500만 원 늘었다.

SK하이닉스는 “매출, 영업이익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전문성, 리더십, 경영성과 기여도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지표를 종합 평가해 2020년 경영성과급을 2021년에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급여 없이 상여로만 12억5천만 원을 받았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 미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최 회장이 구성원에 약속한 급여 반납을 이행한 것이라고 SK하이닉스는 설명했다. 최 회장이 반납한 급여는 노사협의를 통해 구성원 복지 향상에 쓰인다.

최 회장은 2020년 상반기에도 급여없이 상여만 17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KB금융 지난해 순이익 5조8430억 '역대 최대', 총주주환원율 52.4%
신한금융 2025년 순이익 4조9716억 내 12% 늘어, 주주환원율 50.2% 달성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이익 2332억으로 '흑자전환',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차익 25..
네이버, 유명인 과거 익명 지식인 답변 노출사고 사과
엘앤에프 작년 4분기 영업익 824억원 '흑자전환', 작년 영업손실 1596억으로 크게..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 폭탄'에 5160선까지 밀려, 원/달러 환율 1469원 마감
LG 2025년 결산배당 주당 2100원 확정, 중간배당 합산 3100원
[5일 오!정말] 국힘 장예찬 "에겐남만 가득한 식물국회서 모처럼 남자다운 정치"
JB금융 지난해 순이익 7104억 내 5% 증가, 목표치 웃도는 역대 최고실적
[오늘의 주목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파마리서치도 23%대 내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