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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하나금융 울산 북구 강동하나어린이집 개원, 33번째 국공립 어린이집"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3113937_3461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철 하나은행 울산경남영업본부 지역대표(왼쪽)와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이 12일 오후 울산 북구 강동동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울산 북구 강동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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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100호 어린이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산에 새로 어린이집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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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12일 오후 울산 북구 강동동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울산 북구 강동하나어린이집'의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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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하나은행 울산경남영업본부 지역대표와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등이 개원식에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원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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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보육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해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2018년 5월부터 '100호 어린이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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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보육수요 증가 지역 위주로 국공립 어린이집 90곳을 건립하고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을 포함한 직장어린이집 10곳을 설립해 운영하는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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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강동하나어린이집은 '100호 어린이집 프로젝트'를 통해 33번째로 문을 연 국공립 어린이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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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강동동은 최근 대규모 공동주택단지가 들어서면서 영유아를 키우는 가족 수가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보육시설 수요가 크게 높아진 지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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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강동하나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이 보호자와 함께 도보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지역에 연면적 690㎡, 지상 2층 규모의 시설로 건립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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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보육실과 독서 공간 및 옥상 놀이터 등을 갖춰 70명의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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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실내 유희실도 따로 마련했다. 친환경자재로 시공해 유아들이 자연친화적 환경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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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하나은행 울산경남영업본부 지역대표는 “보육시설이 필요한 곳에 양질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건립해 기증하게 돼 매우 보람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에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