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랩셀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자연살해(NK)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을 확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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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은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미국 샌디에이고에 자연살해(NK)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시설을 증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C녹십자랩셀 로고."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3/20210322173048_2304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GC녹십자랩셀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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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는 이 시설을 통해 자연살해세포치료제와 CAR-NK 세포치료제 개발 및 임상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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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은 국내에서 운영하는 셀센터와 함께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시설이 추가되면서 자연살해세포치료제 개발역량을 한층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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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는 2020년 12월 림프종 치료를 목적으로 항체치료제와 병용하는 제대혈 유래 방식의 자연살해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101의 미국 임상1/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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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는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하는 신약 후보물질 AB201와 B세포(면역세포) 치료를 위한 후보물질 AB202에 관해서는 2022년 미국 식품의약국에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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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플린 아티바 최고기술경영자(CTO)는 “이번 시설 확장은 차세대 항암제 자연살해(NK) 및 CAR-NK 세포치료제의 임상용 의약품을 생산하고 향후 상업생산을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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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은 2021년 6월30일 기준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 보통주 30.9%, 우선주 5.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