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공기업주 거의 다 밀려, GKL 2%대 강원랜드 1%대 떨어져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8-12 15:49: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12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전날보다 2.15%(350원) 하락한 1만59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공기업주 거의 다 밀려, GKL 2%대 강원랜드 1%대 떨어져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본사 전경.

강원랜드 주가는 1.27%(350원) 떨어진 2만7300원, 한전KPS 주가는 0.85%(350원) 내린 4만700원에 장을 끝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주가는 0.59%(250원) 하락한 4만2150원,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0.4%(100원) 떨어진 2만4950원,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0.28%(100원) 낮아진 3만5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한국전력기술 주가는 0.2%(100원) 높아진 5만1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김승연 한화 계열사 2025년 연봉 248억 재계 1위, 김동관 81억 수령
최태원 2025년 SK에서 보수 35억 수령, SK하이닉스 보수 합하면 82.5억
이재현 CJ서 2025년 보수로 138억 받아, 전년보다 11.5% 감소
정의선 2025년 현대차에서 보수 90억 수령, 호세 무뇨스는 97억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품는다, '지방은행 수준 체급' 활용 사업 확장 청사진
정용진 이마트서 작년 보수 58.5억 받아, 한채양 15억 임영록 16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