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실적발표] 광주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네오위즈, 성광벤드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  2021-08-12 11:49:2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광주신세계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12억2500만 원, 영업이익 147억100만 원, 순이익 131억3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12.6%, 순이익은 11.4% 각각 늘었다. 
 
▲ 광주신세계 로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407억1300만 원, 영업이익 265억600만 원, 순이익 190억7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8.6% 증가했다.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17.2% 늘었다. 

네오위즈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88억6100만 원, 영업이익 52억3천만 원, 순이익 83억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70.7%, 순이익은 49.3% 각각 줄었다. 

성광벤드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63억4100만 원, 영업손실 7억7400만 원, 순손실 4억2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7.2%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G전자 B2B사업 맡은 장익환 은석현, 구광모 육성 의지에 부담 무겁다
·  안철수 단일화 유리한 위치에 서다, 김종인 빠지고 5% 지지도 지속
·  LS그룹 구자은시대 더 젊게, 명노현 중용하고 외부인재 김종우 영입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되살리나, 김택진 개발자 자존심 걸어
·  구광모 LG를 강한 컨트롤타워로, 권봉석 계열사 이사회 의장 겸직하나
·  GS건설 한강맨션과 노량진3구역 적극, 임병용 자이 경쟁력 입증 온힘
·  포스코ICT 신인사제도 도입 험난, 노조 '퇴사 압박수단' 강력 반발
·  신동빈 롯데 의사결정에 민첩함을 강제하다, HQ는 BU와 뭐가 다른가
·  LG이노텍 차세대 반도체기판 진출 공식화, 정철동 삼성전기와 기술경쟁
·  현대건설 수주 급해도 디에이치 엄격하게, 윤영준 하이엔드 브랜드 지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