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프레시웨이 주식 매수의견 유지, "간편식 확대에 힘입어 실적 늘어"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8-12 08:52: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프레시웨이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하반기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간편식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매출 증가가 예상됐다.
 
CJ프레시웨이 주식 매수의견 유지, "간편식 확대에 힘입어 실적 늘어"
▲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CJ프레시웨이 목표주가 4만8천 원, 투지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11일 CJ프레시웨이 주가는 3만5350원에 장을 마쳤다.

남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는 2분기 기대치를 넘는 실적을 올린 것으로 추산된다"며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겠다"고 바라봤다.

CJ프레시웨이는 하반기에 고수익채널 증가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외부활동 재개, 가정간편식과 밀키트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도 기대됐다.

CJ프레시웨이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757억 원, 영업이익 19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03.7% 늘었다.

2분기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시적으로 완화됐던 영향에 따라 외식 및 급식 관련 식자재 유통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됐다.

단체급식과 관련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골프장 이용객 확대에 따른 클럽하우스 관련 실적이 개선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