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채용플랫폼 원티드랩 11일 상장, 영인기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8-09 19:0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용 플랫폼기업 원티드랩이 11일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9일 원티드랩의 코스닥 상장을 승인했다.
 
채용플랫폼 원티드랩 11일 상장, 영인기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 원티드랩 로고.

원티드랩의 주식 거래는 11일 개시되며 공모가는 3만5천 원이다. 원티드랩의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256억 원, 시가총액은 1646억 원이다.

원티드랩은 인공지능(AI) 기반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원티드랩 사업모델은 기존 채용 플랫폼과 달리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해야 성과보수를 받는 구조다. 구직자 추천인 및 합격자 보상제도를 운영하며 합격 뒤 일정 기간 재직하면 합격자 연봉의 7%를 매출로 인식한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영인기술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도 접수했다.

영인기술은 전력 설비공사업 등을 하는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02억 원, 영업이익 53억 원을 거뒀다.

영인기술의 상장 주관사는 유안타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3명 숨져도 삼표그룹 무죄' 시행 4년 중대재해법, 이재명 정부 실효성 확보 나설듯
비트코인 9931만 원대 하락, 블룸버그 "시장 전반 수요 회복은 여전히 미미"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윤석환이 운 띄운 '비핵심자산 유동화',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에 눈길 쏠린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강화' 우리금융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휴젤도 10%대..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에너지 공기업 수장 공백 채우기 언제쯤, 지방선거 앞두고 추가 이탈 모드
바이낸스재팬 대표 "스테이블코인은 웹3산업과 경제 전반 활성화 이끌 인프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