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실적발표] KCC, 엑시콘, 삼양패키징, TYM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8-04 16:48: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KCC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126억7400만 원, 영업이익 1169억8700만 원, 순이익 3809억1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21.6%, 영업이익은 172.6%, 순이익은 9.3% 늘었다.
 
▲ KCC 로고.

엑시콘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37억7500만 원, 영업이익 4억4800만 원, 순이익 245억4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4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삼양패키징은 2021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088억7600만 원, 영업이익 209억7800만 원, 순이익 166억5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29.9%, 순이익은 17.2% 늘었다.

TYM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466억4400만 원, 영업이익 242억3500만 원, 순이익 162억4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3.4%, 영업이익은 71.7%, 순이익은 76.1%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중국 중앙은행 가상화폐 거래를 불법으로 규정, "형사책임 묻겠다"
·  넥스틴 미국과 중국 분쟁은 기회, 박태훈 반도체 검사장비로 중국 공략
·  미래에셋그룹 "여수 경도 개발사업 재검토, 사업중단은 정해지지 않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공정 논란 자유롭지 못해, 이진수 갈 길은 글로벌
·  셀트리온 흡입 코로나19 치료제도 서둘러, 기우성 상업적 가치 높이기
·  DL이앤씨 불광5구역 꼭 따내고 싶다, 마창민 도시정비 수주 1위 분수령
·  쌍용차 인수후보 떠오른 이엘비앤티, 김영일 무쏘 디자인 경력도 '강점'
·  삼성SDI 원통형배터리도 대진전, 전영현 미국공장 놓고 시간과 싸움
·  비트코인 헝다사태 딛고 연말 10만 달러 가나, 대안자산 역할 의문도
·  KT 클라우드와 인터넷데이터센터도 떼내나, 구현모 공룡 쪼개 민첩하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