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이마트, 서울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설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7-30 16:3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가 서울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설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이마트는 30일 “보유자산의 효율화를 다각도로 검토했고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과 관련해 안내서 배포 등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이마트, 서울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설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
▲ 이마트 본사 사옥.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성수동 본사 유동화를 위한 자문사인 CBRE는 최근 국내 주요 건설사 및 개발사 등에 본사 부지 매각·재개발 방안 등이 담긴 안내서(FRP)를 배포했다.

연면적 9만9천㎡ 규모인 성수동 본사에는 현재 이마트 본사와 이마트 성수점이 입주해 있으며 약 1조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마트는 “추후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가계대출 엄격히 관리, 주택 실수요자 불편은 '핀셋 조치'로 보완"
기아 노조 중앙노동위 '조정 중지' 결정에 파업 권한 확보, 30일 쟁의대책위서 파업 ..
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 해킹사고 발생, 코인 비정상 발행으로 77억 피해
미래에셋증권 2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9조6천억 증가, DC·IRP 20% 넘게 늘어
이재명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질서 유지해야", WTO 개혁 및 한국과 메르코수르 협정 강조
Sh수협은행 상반기 순이익 2034억 3.6% 증가, 신학기 "고객 눈높이에서 새 금융..
은행권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8월 도입, 금융위 "포용과 혁신 동시 구현"
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으로 4% 줄어, 중기대출 점유율 역대 최대
하나금융 그룹사 임원 140명 대상 'AX 워크숍', AI 교육 대상 단계적 확대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주가 공모가보다 5배 급등, 단숨에 중국 본토 증시 시총 1위 등극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