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이마트, 서울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설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가 서울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설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이마트는 30일 “보유자산의 효율화를 다각도로 검토했고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과 관련해 안내서 배포 등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이마트, 서울 성수동 본사건물 매각설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
▲ 이마트 본사 사옥.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성수동 본사 유동화를 위한 자문사인 CBRE는 최근 국내 주요 건설사 및 개발사 등에 본사 부지 매각·재개발 방안 등이 담긴 안내서(FRP)를 배포했다.

연면적 9만9천㎡ 규모인 성수동 본사에는 현재 이마트 본사와 이마트 성수점이 입주해 있으며 약 1조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마트는 “추후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장] 공장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 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E-포레..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KT&G 담배값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하이브미디어코프 첫 단독배급 '암살자(들)' 적자 가능성, 김원국 IPO 앞두고 사업 ..
SK가스 윤병석 아픈 손가락 합병에도 추가 주주환원, 지주사에 '효자' 노릇 톡톡
유엔 '기후대응 지침' 발표 늦어질 듯, 중국·러시아 비롯한 산유국 압박에 협상 교착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