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커머셜 노사 임단협 조인식 열어, 노조 설립 뒤 첫 협상 마무리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7-29 16:24: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커머셜 노사 임단협 조인식 열어, 노조 설립 뒤 첫 협상 마무리
▲ (왼쪽부터) 문상수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현대커머셜지부장과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이병휘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이종대 현대커머셜 기획실장이 7월2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커머셜>
현대커머셜이 노동조합 설립 후 처음으로 임금 및 단체교섭을 마무리했다.

현대커머셜과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 현대커머셜지부는 2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임단협 조인식을 열었다. 

현대커머셜 노동조합은 2020년 2월 설립됐다. 

이번 임금 및 단체교섭 체결은 지난해 6월 최초 교섭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에 마무리된 것이다.

앞서 7월 초에는 현대자동차그룹 금융계열사인 현대캐피탈 노동조합이 설립된지 약 2년 만에 첫 단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