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글로벌서비스 글로벌디지털센터 열어, 한영석 "조선산업 선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7-29 16:10: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의 엔지니어링서비스 전문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가 디지털선박기술 혁신의 중추역할 맡을 글로벌디지털센터를 열었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29일 울산 남구에서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송철호 울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디지털센터(GDC) 개소식을 진행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 글로벌디지털센터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63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영석</a> "조선산업 선도"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글로벌디지털센터는 울산 남구의 테크노산업단지 안에 약 5천㎡ 부지에 사무동, 품질동, 물류동 등 3개 건물로 구성됐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글로벌디지털센터에서 디지털 및 친환경선박 관련 기술혁신을 목표로 디지털제어 및 전기추진 솔루션기술 연구, 제품 설계 및 출하업무를 수행해 나갈 계획을 세웠다.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은 “현대글로벌서비스는 미래 조선산업에서 핵심적 경쟁요소가 될 디지털제어 및 전기추진분야와 관련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소한 글로벌디지털센터를 중심으로 현대중공업그룹과 울산시가 상호협력해 미래 조선산업을 이끌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