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혼조,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넵튠 위메이드맥스 3%대 올라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7-29 16:0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엇갈렸다.

29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3.96%(3만2천 원) 상승한 84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혼조,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넵튠 위메이드맥스 3%대 올라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장.

위메이드 주가는 3.66%(2100원) 오른 5만9500원에, 넵튠 주가는 3.66%(1천 원) 상승한 2만8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골프존 주가는 3.63%(5100원) 상승한 14만5700원에,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3.29%(190원) 오른 5960원에 장을 닫았다.

넷마블 주가는 2.15%(3천 원) 오른 14만2500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1.95%(1500원) 높아진 7만8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SNK 주가는 1.93%(400원) 더해진 2만1150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59%(1300원) 높아진 8만3300원에 장을 끝냈다.

넥슨지티 주가는 1.53%(200원) 상승한 1만3250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1.08%(70원) 오른 653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84%(20원) 높아진 2395원에, 엠게임 주가는 0.80%(80원) 더해진 1만50원에 장을 닫았다.

썸에이지 주가는 0.75%(원) 상승한 336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65%(400원) 높아진 6만18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미투온 주가는 0.63%(40원) 오른 638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44%(100원) 상승한 2만2850원에, 베스파 주가는 0.32%(100원) 높아진 3만11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3.83%(110원) 하락한 276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오위즈 주가는 1.87%(500원) 내린 2만630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0.78%(100원) 빠진 1만2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게임빌 주가는 0.56%(200원) 밀린 3만5750원에, NHN 주가는 0.51%(400원) 떨어진 7만7900원에 장을 닫았다.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0.43%(400원) 하락한 9만360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0.42%(50원) 낮아진 1만18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조이시티 주가는 0.40%(50원) 밀린 1만1850원에, 웹젠 주가는 0.17%(50원) 내린 2만9550원에 장을 닫았다.

컴투스 주가는 0.17%(200원) 빠진 11만6100원에, 액션스퀘어 주가는 0.16%(10원) 밀린 630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0.16%(10원) 내린 626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6810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1만2100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144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