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쿠쿠전자 에어프라이어 4.7리터 크기 신제품 내놔, 가격 15만8천 원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7-29 10:22: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쿠전자가 에어프라이어 신제품을 내놨다.

쿠쿠전자는 29일 4.7ℓ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했다.
 
쿠쿠전자 에어프라이어 4.7리터 크기 신제품 내놔, 가격 15만8천 원
▲ 쿠쿠전자의 4.7ℓ 에어프라이어. <쿠쿠전자>

쿠쿠전자는 앞서 5.5ℓ의 대형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인 데 이번에 중형 제품도 내놓아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쿠쿠전자의 4.7ℓ 에어프라이어는 2~3인 분량의 음식을 넉넉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용량이다.

최대 200도의 ‘초고온 열풍 순환방식’이 적용돼 뜨거운 바람이 바스켓 내부 전체에서 순환하면서 식재료를 골고루 익힌다. 조리 도중 따로 음식물을 뒤집을 필요도 없다.

쿠쿠전자는 제품 조작부의 LED(발광다이오드) 터치 디스플레이에 아이콘이나 영어 대신 한글 표기를 적용해 직관성을 높였다.

에어프라이어로 자주 조리하는 △감자튀김 △치킨 △육류 △생선 △새우 △빵 △피자 △베이컨 △해동 등을 9가지 자동 메뉴로 기본 설정해 버튼만 누르면 재료에 최적화된 온도와 시간이 알아서 맞춰지도록 했다.

쿠쿠전자 4.7ℓ 에어프라이어는 타이머를 1분 단위로 최대 60분까지 설정할 수 있어 섬세한 시간 조절이 가능하다.

스테인리스 소재가 적용돼 내구성이 강하고 부식 우려도 적다.

쿠쿠전자 4.7ℓ 에어프라이어는 가격이 15만8천 원이다. 쿠쿠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에어프라이어 용량이 커질수록 제품 부피도 커져 주방이 좁은 소규모 가정이 사용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며 “이번 4.7ℓ의 중형급 신제품으로 소형과 대형 제품만으로는 선택이 힘든 소비자들에 더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