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574명으로 줄어, 올림픽 관련 누적 123명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7-25 12:20: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5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4225명)보다 651명 줄어든 수치다. 

25일 NHK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6만6천 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5124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574명으로 줄어, 올림픽 관련 누적 123명
▲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의 한 대학에서 대학생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모습. <연합뉴스>

광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128명, 가나가와현 547명, 사이타마현 345명, 지바현 301명, 오사카부 283명, 홋카이도 118명, 오키나와현 99명, 후쿠오카현 99명, 효고현 71명, 아이치현 69명, 시즈오카현 58명, 이바라키현 44명, 교토부 34명, 도치기현 31명 등이다.

한편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4일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및 관계자 17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명은 해외선수이며 나머지 16명은 조직위원회 위탁업무 계약자 및 대회 관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코 여자 비치발리볼팀 소속 마르케타 슬루코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4일 오전 9시에 열리기로 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돼 상대팀인 일본 여자 비치발리볼팀은 부전승을 거뒀다.

올림픽 대회 선수 및 관계자 가운데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까지 123명이다.

반면 중국에서는 24일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