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휴젤 인수전 참여 보도와 관련해 삼성물산은 인수 참여를 검토한 바 있으나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 ▲ 삼성물산 로고. |
앞서 서울경제는 20일 삼성그룹이 휴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수주체로는 삼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이자 삼성바이오직스 최대 주주인 삼성물산이 거명됐다.
휴젤은 2001년 설립된 보툴리눔톡신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