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휴젤 인수전 참여 보도와 관련해 삼성물산은 인수 참여를 검토한 바 있으나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 ▲ 삼성물산 로고. |
앞서 서울경제는 20일 삼성그룹이 휴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수주체로는 삼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이자 삼성바이오직스 최대 주주인 삼성물산이 거명됐다.
휴젤은 2001년 설립된 보툴리눔톡신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육군 4성 장군 출신, 한미 연합작전 경험 바탕으로 국방개혁 과제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83124_37685.jpg)
![이마트 현장형 경영자, '온라인 이마트'로 성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075742_18315.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