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부영그룹 온열질환·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최양환 "근로자 안전 확보"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7-20 16:3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영그룹이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부영그룹은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한 사고사례를 분석해 안전수칙을 다시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영그룹 온열질환·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최양환 "근로자 안전 확보"
▲ 부영그룹 사옥. <부영그룹>

부영그룹은 낮 최고 기온 시간대인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휴식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1시간 주기로 10~15분 이상 규칙적 휴식을 의무화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현장근로자의 위생관리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그늘막과 차양막 등 근로자 휴게공간을 확보하고 샤워실과 탈의실(콘테이너형)을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최양환 부영그룹 대표이사는 “각 현장에서는 폭염을 대비하기 위한 물과 그늘, 휴식을 확보해야 한다"며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