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큐라클 133억 공모에 10조3천억 몰려, 경쟁률 1546대 1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7-14 21:0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큐라클의 기업공개(IPO)를 위한 일반 공모주 청약에 10조 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큐라클 상장 주관사인 삼성증권은 이틀 동안 진행된 큐라클의 청약 경쟁률이 1546.9대 1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큐라클 133억 공모에 10조3천억 몰려, 경쟁률 1546대 1
▲ 큐라클 로고.

일반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는 53만3333주(공모가 2만5천 원)인데 133억여 원 모집에 증거금 10조3127억 원이 몰렸다.

큐라클은 난치성 혈관 및 대사성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벤처기업으로 2016년 설립됐다.

세계 최초로 혈관 내피기능장애 차단제 개발에 특화된 플랫폼기술을 구축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큐라클은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