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유상증자 1조2500억 마무리, 자본금 2조1천억으로 늘어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7-14 18:1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5월 말 결의한 1조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마무리했다.

14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주금 납입이 9일 완료됐다. 
 
케이뱅크 유상증자 1조2500억 마무리, 자본금 2조1천억으로 늘어
▲ 케이뱅크 로고.

케이뱅크 총납입 자본금은 2조1515억 원으로 늘었다.

주금 납입 완료에 따른 케이뱅크 주주사의 지분율을 살펴보면 BC카드 34%, 우리은행 12.68%, 베인캐피탈 8.26%, MBK파트너스 8.26%, 카니예 유한회사 6.19%, 제이에스신한파트너스 유한회사 5.16%, NH투자증권 4.84% 등이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9일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이번에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210만 주다.

행사가격은 6500원으로 정했으며 기본조건은 의무 복무기간 2년 재직, 자기자본 2조 원 및 법인세 차감 전 이익 1천억 원 이상 달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