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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모두 하락, 신한금융 2%대 하나금융 KB금융 1%대 내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7-14 16: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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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14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15%(850원) 하락한 3만8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모두 하락, 신한금융 2%대 하나금융 KB금융 1%대 내려
▲ 4대 금융지주 로고.

외국인투자자는 240억 원, 기관투자자는 2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5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37%(600원) 떨어진 4만3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36억 원, 기관투자자는 3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3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1.34%(700원) 밀린 5만1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69억 원, 기관투자자는 3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9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4%(50원) 내린 1만1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1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7억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밖에 DGB금융지주(-2.19%), BNK금융지주(-0.92%), JB금융지주(-0.82%) 등 주가도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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