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KBO, 코로나19 재확산에 프로야구 리그 처음으로 중단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7-12 19:35: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프로야구 리그가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경기를 잠정중단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서울시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 사옥에서 긴급이사회를 열어 13일부터 18일까지 프로야구 경기 개최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KBO, 코로나19 재확산에 프로야구 리그 처음으로 중단
▲ 잠실야구장 모습. <연합뉴스>

최근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영향이 컸다.

NC다이노스에서 9일 2명, 10일 1명 등 모두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두산베어스에서도 10일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는 13일부터 18일 사이 예정됐던 경기를 나중에 추가로 편성해 예정된 144경기를 모두 진행하기로 했다.

애초 프로야구는 이달 19일부터 8월9일까지 도쿄올림픽을 맞아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1주일 먼저 경기를 중단한 셈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