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백화점, 본점에 스위스 시계 브랜드 'IWC' 카페를 세계 처음 열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7-11 16:3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IWC’가 세계 최초로 롯데백화점에 카페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IWC’ 성수동 유명 카페 센터커피와 협업해 ‘BIG PILOT BAR BY IWC & CENTER COFFEE’라는 카페를 본점 5층 남성관에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본점에 스위스 시계 브랜드 'IWC' 카페를 세계 처음 열어
▲  롯데백화점 본점 5층에 있는 IWC 카페.

BIG PILOT BAR BY IWC & CENTER COFFEE는 IWC가 연 세계 최초의 공식 커피 매장이다.

카페 인테리어는 IWC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빅 파일럿’을 테마로 꾸몄다.

매장 메인 테이블인 빅테이블은 재활용소재인 폐비닐과 폐유리를 사용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IWC 카페를 열어 차별화된 럭셔리 남성매장을 구현해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경험을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CJ프레시웨이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최대주주 등극
[데스크리포트 2월] 이재명의 '부동산 정치' 세 장면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