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신세계건설, 대전 선화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1450억 규모 계약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7-07 17:3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건설이 1455억 원 규모의 주상복합 공사를 따냈다.

신세계건설은 대전선화지역주택조합과 대전시 중구 선화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6일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세계건설, 대전 선화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1450억 규모 계약
▲ 신세계건설 로고.

계약금은 1454억8400만 원으로 신세계건설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 15.2% 규모다.

계약에 따라 신세계건설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 104-11번지 일대에 10만1080 ㎡ 규모의 주상복합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

착공은 2022년 7월로 예정됐고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

신세계건설은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에 따라 사업 진행 여부가 변경될 수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계약금이나 계약기간은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