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라이프, 가상인물을 모델로 활용한 새 영상광고 선보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7-07 11:19: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라이프가 가상인물을 모델로 기용한 새 영상광고를 선보였다.

신한라이프는 금융업계 최초로 TV광고에 가상모델을 활용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가상인물을 모델로 활용한 새 영상광고 선보여
▲ 가상인물 '로지'가 등장하는 신한라이프 새 영상광고.

광고에 등장하는 가상인물 ‘로지’는 싸이더스스튜디오X에서 디지털 기술과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해 만들어진 인물이다.

신한라이프는 로지가 유행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을 영상광고에 담았다.

이 광고는 MZ세대 고객을 노려 젊고 세련된 이미지와 디지털 감성을 담기 위해 기획됐다고 신한라이프는 설명했다.

신한라이프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현대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힘쓰기로 했다.

이성태 신한라이프 브랜드담당 전무는 “신한라이프는 기존의 보험광고 공식을 깨고 MZ세대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며 “새롭고 놀라운 이미지를 강조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