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정세균 이광재와 단일화에서 단일후보로, "정권재창출 필승연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7-05 09:2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60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세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90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광재</a>와 단일화에서 단일후보로, "정권재창출 필승연대"
정세균 전 국무총리(오른쪽)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단일화 결과를 발표하며 손을 잡고 있다. <한국입법기자협회>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단일화에 성공했다.

정 전 총리와 이 의원은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정 전 총리로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의원이 먼저 나와 “정 후보로 단일화를 결심하게 됐다”며 “정 후보에게 힘을 보태달라.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한 번 더 국가를 경영해야 복지, 평화가 더 강해지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대통령은 연습할 시간이 없다. 안정 속에서 개혁이 지속돼야 대한민국이 미래로,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정권 재창출 필승을 위해 힘을 하나로 합치기로 결정했다”며 “이날의 필승 연대는 노무현 정신과 문재인 정부의 계승, 4기 민주정부 수립과 대한민국 미래, 경제 창달을 위한 혁신 연대”라고 말했다.

앞서 두 후보는 6월28일 후보 단일화를 밝히고 공동 정책행보를 이어 왔다.

이날 자세한 단일화 논의 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