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GM 창원공장 다시 절반만 가동, 부평1공장은 정상가동 유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7-02 20:3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GM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탓에 창원공장의 가동률을 다시 절반으로 줄였다.

2일 한국GM에 창원 공장 가동률이 1일부터 50%로 축소됐다.
 
한국GM 창원공장 다시 절반만 가동, 부평1공장은 정상가동 유지
▲ 한국GM 부평공장 간판. <연합뉴스>

창원 공장은 5월 절반만 가동하다 6월 100% 정상가동체제로 전환됐었다.

부평 1공장은 6월에 이어 100% 가동체제를 유지한다.

부평 2공장은 2월부터 가동률 50%로 운영됐는데 이번 달에도 50%만 가동한다.

한국GM 창원 공장은 스파크를, 부평 1·2공장은 트레일블레이저, 말리부, 트랙스를 생산한다.

한국GM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약 4만여 대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