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금융투자, 7개 자문사와 통합자문플랫폼으로 투자서비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6-30 16:3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금융투자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금융투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내놨다.

DB금융투자는 최근 7개 자문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코스콤과 함께 7월 1일부터 통합자문 플랫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DB금융투자, 7개 자문사와 통합자문플랫폼으로 투자서비스
▲ DB금융투자는 최근 7개 자문사와 업무 제휴를 맺고 코스콤과 함께 7월 1일부터 통합자문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 DB금융투자 >

제휴를 맺은 자문사는 두인투자자문, 더한투자자문, 케미컬에너지투자자문, GB투자자문, 핀에셋투자자문, 플레너스투자자문, 바인투자자문 등이다

통합자문플랫폼은 자문사가 다수의 소액 투자자에게 금융투자상품과 관련한 자문서비스를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코스콤은 2020년부터 DB금융투자 등과 함께 통합자문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자문사가 통합자문 플랫폼을 사용하는 증권사와 계약을 맺고 투자자에게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면 증권사별로 각각 다른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DB금융투자 관계자는 "업무제휴를 맺은 7개 자문사 외에도 10여 개 자문사와 업무제휴를 협의하고 있으며 투자자에게 양질의 자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우수한 자문사들을 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