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와 SK케미칼이 보툴리눔톡신업체 휴젤 인수에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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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는 일부 보도에 나온 휴젤 인수설을 놓고 "사실이 아니다"고 30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K디스커버리 SK케미칼, 휴젤 인수설 놓고 "사실 아니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4/20190401170337_3568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SK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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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도 이날 휴젤 인수와 관련해 "SK케미칼과는 무관하다"고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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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경제는 29일 SK그룹이 SK디스커버리나 SK케미칼을 인수 주체로 휴젤 인수전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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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2001년 설립된 보툴리눔톡신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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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인수전에는 GS그룹, 신세계그룹, 글로벌 전략적 투자자(SI) 등 모두 3~4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