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는 일부 보도에 나온 휴젤 인수설을 놓고 "사실이 아니다"고 30일 공시했다.
| ▲ SK 로고. |
SK케미칼도 이날 휴젤 인수와 관련해 "SK케미칼과는 무관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서울경제는 29일 SK그룹이 SK디스커버리나 SK케미칼을 인수 주체로 휴젤 인수전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휴젤은 2001년 설립된 보툴리눔톡신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휴젤 인수전에는 GS그룹, 신세계그룹, 글로벌 전략적 투자자(SI) 등 모두 3~4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