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디스커버리 SK케미칼, 휴젤 인수설 놓고 "사실 아니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6-30 11:0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디스커버리와 SK케미칼이 보툴리눔톡신업체 휴젤 인수에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SK디스커버리는 일부 보도에 나온 휴젤 인수설을 놓고 "사실이 아니다"고 30일 공시했다.
 
SK디스커버리 SK케미칼, 휴젤 인수설 놓고 "사실 아니다"
▲ SK 로고.

SK케미칼도 이날 휴젤 인수와 관련해 "SK케미칼과는 무관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서울경제는 29일 SK그룹이 SK디스커버리나 SK케미칼을 인수 주체로 휴젤 인수전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휴젤은 2001년 설립된 보툴리눔톡신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을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휴젤 인수전에는 GS그룹, 신세계그룹, 글로벌 전략적 투자자(SI) 등 모두 3~4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그룹 임원 세미나에서 이재용 메시지 공유,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
저금리·세제 혜택에 공실 리스크 헷지까지, 삼성·한화·롯데·SK 리츠주 담아볼까
카나프테라퓨틱스 IPO에 바이오업계 촉각, 활황장 타고 투심 회복 바로미터 되나
지커·샤오펑 중국 프리미엄카 몰려온다, 첨단기술 무장한 전기차 시장 판도 흔드나
'캐피탈 DNA' 전북은행 박춘원·부산은행 김성주, 지방은행 '체질개선' 나선다
KCC 건설경기 악화에 수익성 부진, 정몽진 투자자산 처분해 고부가 스페셜티 확대 나서나
엔비디아 자율주행 진출로 테슬라 견제, 'FSD 외부 판매' 전략 불리해져
트럼프가 그린란드 탐내는 또 다른 이유, '북극항로' 실현 가능성에 한국도 촉각
금호석유화학 전기차에 로봇 더할까, 백종훈 합성고무 새 수요처 확보 담금질
삼성SDI 유럽 배터리 점유율 하락세 뚜렷, 최주선 원통형 배터리 1조 투자로 반전 모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