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 서울 강남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22~27일 방문자는 검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6-29 18:4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 식품매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29일 서초구와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하1층 식품매장에 근무하는 직원이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세계 서울 강남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22~27일 방문자는 검사"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이 직원은 6월22일부터 27일 식품매장에서 근무했고 28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서초구와 신세계백화점은 해당 식품매장을 소독하고 근무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초구는 6월22일부터 27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 사이 식품매장을 방문한 고객 가운데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사람은 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