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박경훈 "고객 눈높이로"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6-29 16:4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캐피탈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77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경훈</a> "고객 눈높이로"
▲ 윤범근 우리금융캐피탈 고객만족팀 팀장(오른쪽)이 김재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과 6월29일 서울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열린 '2021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6회째 획득했다. 여신금융업계 최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2021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부여한다.

올해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 평가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을 포함한 모두 11개 기업이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1년 첫 인증을 받은 우리금융캐피탈이 10여 년 동안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해 제도와 시스템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2021년 우리금융지주로 편입된 뒤에도 고객가치를 우선으로 비전 등 소비자중심경영의 취지와 필요성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있다는 것도 인증 이유로 꼽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한 결과 2010년 소비자중심경영 도입 이후 소비자불만 대외민원 처리수준이 지속해서 좋아지고 있다. 

2021년 1분기 관리채권은 2019년 대비 2만2964건으로 9.1% 증가했으나 대외민원은 21건에서 15건으로 감소했다.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은 "우리금융캐피탈 고객이 곧 우리금융그룹의 고객임을 인식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