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대구 중구 태평로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7월 분양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6-29 14:1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대구 중구 태평로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7월 분양
▲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투시도.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구에서 39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를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7월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는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3가 221-5번지 일대에 2개 블록, 39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아파트 216세대와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구역 퍼스트'가 먼저 조성된다. 84㎡ 단일 평형으로 △84㎡A, 72세대 △84㎡B, 72세대 △84㎡C, 72세대 등으로 이뤄진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과 3호선 달성공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단지인데다 인근에 태평로 일대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주변으로 여러 힐스테이트 단지가 들어서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고 나면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이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는 대구 중심 입지인 대구역 일대에 들어서 여러 교통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은 직선거리로 약 530m, 3호선 달성공원역은 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져 있다. 

대구역은 대구권 광역철도가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광역교통망도 더욱 편리해질 수 있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을 이용해 구미~칠곡~대구~경산 61.85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대구, 경북권역을 40분대로 연결한다. 

침산로, 태평로, 신천대로, 국채보상로 등 대구 주요 도로가 가까워 대구 도심 안팎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는 인근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이마트 칠성점, 번개시장과 대구 최대 중심상권인 동성로가 인접해 다양한 문화시설과 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가 들어서는 중구 태평로 일대는 아파트가 대거 공급되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태평로 일대에 약 1만5천 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는 약 8400세대에 이르러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형성된다.

힐스테이트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20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