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샌드위치와 샐리드 브랜드 델리셔스 내놔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6-27 13:39: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이 새 브랜드 델리셔스를 내놓고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의 조리음식 제품을 강화한다.

파리크라상은 28일 파리바게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델리셔스와 관련한 바이럴영상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샌드위치와 샐리드 브랜드 델리셔스 내놔
▲ 파리바게뜨 자체브랜드 델리셔스 관련 이미지. <파리크라상>

바이럴영상은 브랜드나 상품과 관련해 직접적 소개가 나오지 않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재밌거나 감동적으로 표현해 누리꾼들이 자발적으로 확산을 이끄는 동영상을 말한다.

파리크라상은 파리바게뜨에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 조리음식 제품과 관련한 자체브랜드 델리셔스를 출시했다.

‘델리셔스’는 조리된 음식을 뜻하는 영단어 ‘델리카트슨(Delicatessen)’의 준말인 '델리(Deli)'와 맛있다의 영단어 ‘딜리셔스(Delicious)’를 합성한 말로 ‘파리바게뜨가 직접 만든 인생의 조리된 음식’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파리크라상은 설명했다.

파리크라상은 델리셔스를 통해 기존 샌드위치를 만들 때 사용하는 식빵을 토종효모빵과 통밀빵 등의 건강빵 종류로 확대하고 샐러드 제품군에서는 퀴노아와 렌틸콩, 비트, 오트밀 등 세계에서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원료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일부 파리바게뜨 매장에서만 운영하던 ‘픽 마이 밸런스’의 운영 매장도 대폭 늘렸다.

픽 마이 밸런스는 소비자가 채소와 닭가슴살, 과일, 드레싱 등을 직접 선택해 나만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관련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파리바게뜨의 델리 제품군이 맛있다는 입소문을 확인해 마케팅을 강화하게 됐다”며 “자체 브랜드 ‘델리셔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맛있고 편리한 델리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