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1100억 규모 회사채 발행 성공, "경영 안정화에 총력"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6-25 17:54: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11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성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제101회 회사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1100억 규모 회사채 발행 성공, "경영 안정화에 총력"
▲ 아시아나항공 로고.

이번에 발행되는 회사채는 1년 만기(570억 원), 1년6개월 만기(230억 원), 2년 만기(300억 원) 등 3개로 분할 발행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11월 대한항공과 신주인수계약을 맺은 뒤에도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돼 사모사채 발행에 난항이 예상되었으나 코로나19 회복 기대감 및 화물 실적 호조, 대한항공과 인수합병을 둔 긍정적 시각 등이 반영되면서 예상보다 큰 규모의 장기물 발행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채권단 등과 함께 인수합병을 원활하게 마무리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 경영 안정화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증시 호황기에 커지는 증권주 기대감, 대장주는 '글로벌 투자' 미래에셋증권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