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젊은 음악인들 위해 본사공간 활용 음악공연 프로그램 진행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6-25 16:21: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젊은 음악인들을 위해 음악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GS건설은 25일 젊은 문화예술인, 학교체육 등과 관련된 지원사업인 ‘나눔과 동행 2021’의 일환으로 젊은 음악인들이 GS건설 본사 공간에서 진행하는 음악공연 프로그램 ‘머물다’를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GS건설, 젊은 음악인들 위해 본사공간 활용 음악공연 프로그램 진행
▲ GS건설 본사.

머물다는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그랑서울 지상(타워1, 타워2 사이 1층)과 그랑서울 지하(카페 지유가오카 앞)에서 진행되며 참가하는 음악가들은 인디밴드를 비롯해 국악과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의 신예들로 구성됐다. 

GS건설은 "젊은 음악인들이 야외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직접 관객을 만나 호흡할 수 있게 됐다"며 "공연을 통해 지역상권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음악공연 머물다의 행사는 26일은 오후 5시, 28일 월요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 동안은 오전 11시40분에 열린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물적지원에 치우친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기업이 가진 공간과 자원을 사회구성원들과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