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위아 3%대 오르고 현대건설 2%대 내려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6-23 16:10: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상장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3일 현대위아 주가는 전날보다 3.33%(3500원) 오른 10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위아 3%대 오르고 현대건설 2%대 내려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 본사.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2.41%(5천 원) 상승한 21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0.62%)와 이노션(0.62%). 기아(0.45%), 현대차증권(0.37%) 주가는 1% 미만으로 소폭 상승해 이날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6곳의 주가가 올랐다.

반면 현대건설 주가는 2.17%(1200원) 내린 5만4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제철과 현대로템 주가는 각각 1.87%(1천 원), 1.64%(400원)씩 하락해 5만2600원과 2만4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현대모비스(0.51%)와 현대비앤지스틸(0.47%) 주가도 1% 미만으로 소폭 내렸다.

현대오토에버는 전날 종가와 동일한 13만4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주식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