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쿠콘, NH농협캐피탈의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최종사업자로 뽑혀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6-23 12:01: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웹케시 계열사 쿠콘이 NH농협캐피탈의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쿠콘은 NH농협캐피탈의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쿠콘, NH농협캐피탈의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최종사업자로 뽑혀
▲ 쿠콘 로고.

쿠콘은 NH농협캐피탈이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 구축부터 유지, 운영까지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올해 8월 마이데이터가 정식으로 시행되면 개인 신용 정보를 보유한 기관은 마이데이터 제공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쿠콘은 우정정보센터, 우리카드, KDB생명보험, BNK저축은행 등에도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쿠콘은 마이데이터 플랫폼에 추가 시스템 구축 없이도 공공 마이데이터인 ‘마이꾸러미 서비스’를 연계 할 수 있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NH농협캐피탈이 안정적 마이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가오는 마이데이터 시대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쿠콘의 역할을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