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정기예금 1년물 가입하면 최고 연 1.5% 금리 주는 이벤트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6-23 11:28: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정기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케이뱅크는 정기예금 1년물 가입 고객에 기존 금리(연 1.20%)보다 0.3%포인트 높은 연 1.50%의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뱅크, 정기예금 1년물 가입하면 최고 연 1.5% 금리 주는 이벤트
▲ 케이뱅크는 정기예금 1년물 가입 고객에 기존 금리(연 1.20%)보다 0.3%포인트 높은 연 1.50%의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뱅크>

이번 이벤트는 23일부터 1년 만기로 '코드K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내부 한도 소진 여부에 따라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코드K 정기예금은 특별한 조건 없이도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금 상품이다. 한도 제한 없이 1만 원 이상이라면 원하는 금액만큼 예치 가능하다. 

김기덕 케이뱅크 마케팅본부장은 "코드K 정기예금은 복잡한 조건 없이 가입만 하면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케이뱅크 대표 상품인 만큼 600만 명 고객 돌파를 기념해 금리 혜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자체 상품은 물론 다른 기업과의 제휴 서비스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 원익그룹 장비 이어 부품·소재주 바통 터치하나
LG에너지솔루션 잇단 '공급 해지'에 4분기 적자 전망, 김동명 ESS·로보택시 수주에..
르노코리아 '오로라2' 차명 '필랑트'(FILANTE)로 확정, 13일 국내서 최초 공개
올해 도시정비 시장 70조 넘어 역대 최대, 삼성물산 오세철 압구정3구역 수주 벼른다
기후변화에 눈 부족 겪는 유럽, 10년 만에 스키장 이용료 35% 올라
쿠팡 '외국인 경영진' 국민 정서 못 읽나? 메타·아마존의 '미국식'은 달랐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