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전KPS 임시주총 열어 사장에 김홍연 선임, 전 한국전력 본부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6-22 18:18: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전KPS 사장에 김홍연 전 한국전력공사 서울지역본부장이 올랐다.

한전KPS는 22일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한전KPS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 전 본부장이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한전KPS 임시주총 열어 사장에 김홍연 선임, 전 한국전력 본부장
▲ 김홍연 한전KPS 사장 내정자.

김 전 본부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한전KPS 사장에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전 본부장은 1958년 태어나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에너지정책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한 뒤 해외사업운영처장, 그룹경영실장, 서울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