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리드, 국제백신연구소와 코로나19 백신 다국가 임상시험 추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6-22 17:0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리드가 코로나19 백신의 다국가 임상시험을 추진한다.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의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해 국제백신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셀리드 로고.
▲ 셀리드 로고.

셀리드는 국제백신연구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코로나19 백신의 다국가 임상시험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 임상시험에서 도출한 결과는 국내외 정부 및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품목허가를 얻기 위해 제출하는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셀리드는 현재 코로나19 백신 임상2a상에 참여한 대상자들로부터 검체를 수집해 분석하고 있다. 

셀리드는 이미 품목허가를 받은 다국적 제약사의 코로나19 백신과 비교임상을 통해 9월부터는 국내외에서 임상3상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백신연구소는 개발도상국 어린이 전염병 예방 백신 개발·보급사업을 하는 국제기구로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외 기업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CJ프레시웨이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최대주주 등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