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컨소시엄 GTX-C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왕십리역 더 제안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1-06-17 20:3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양주 덕정과 수원을 잇는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 평가에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건설 컨소시엄 GTX-C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왕십리역 더 제안
▲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도. <국토교통부>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 한화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 KB GTX-C 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등이 참여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왕십리역, 인덕원역을 GTX-C 노선에 추가 정거장으로 제안했다.

국토교통부는 6월 안으로 정부협상단을 구성해 협상을 시작하고 올해 말까지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