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MG손해보험,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 최대 43% 할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6-17 16:02: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MG손해보험,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 최대 43% 할인
▲ MG손해보험은 17일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 할인율을 대폭 확대하고 주행거리 구간을 세분화한다고 밝혔다. < MG손해보험 >
MG손해보험이 주행거리에 따른 자동차보험료 할인폭을 늘렸다.

MG손해보험은 17일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 할인율을 대폭 확대하고 주행거리 구간을 세분화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 특약은 실제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더 많이 할인해 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이다.

MG손해보험은 6월21일 책임개시일 계약부터 개인용 마일리지 특약의 할인율을 확대한다. 연간 주행거리 2천km 이하 승용차는 43%, 4천km 이하 39%, 7천km 이하는 31% 할인율을 적용한다.

업무용 마일리지 특약은 주행거리 구간도 신설한다. 기존에는 5천km 이하부터 1만2천km 이하 구간만 운영했으나 2천m 이하부터 2만km 이하로 구간을 넓히고 세분화한다. 연간 2천km 이하로 운행하면 보험료를 38% 할인받는다.

마일리지 특약 가입대상은 개인 소유 자가용 승용자동차, 16인승 이하 승합자동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이며 후할인방식을 적용한다. 대면영업 및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모두 동일하게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적게 주행할수록 사고율도 낮은 경향이 있어 우량고객 확보 차원에서 할인율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