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금요일 11일 전국 비 오다 낮부터 그쳐, 남해안 제주도는 강한 비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6-11 07:5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요일 11일 전국 비 오다 낮부터 그쳐, 남해안 제주도는 강한 비
▲ 기상청이 11일 오전 5시에 발표한 11일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금요일인 11일 전국에 비가 오다가 낮부터 대부분 그치겠다. 하지만 제주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국에 비가 오다가 경기 동부,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 등 대부분 지역은 낮에 점차 그치겠지만 강원도와 경상권은 밤까지 이어지겠다"며 "오후 3시까지 고온 다습한 공기가 남풍을 따라 유입되고 지형효과가 더해지며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겠다"고 11일 예보했다.

10일부터 시작된 비의 예상 강수량은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북부와 서부를 제외한 제주도에 50~120mm, 제주도 산지에는 150mm 이상, 경상권은 30~80mm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와 전북 동부, 울릉도, 독도는 10~40mm, 경기 동부와 강원 영동, 충청권, 전라권 서부는 5~10mm의 비가 내리겠다.

11일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낮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전주 28도, 대구 24도, 광주 28도, 부산 22도, 제주 27도 등이다.

기상청은 "11일 낮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 가시거리 1km 이하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