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8일 이사회를 열고 1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안건을 결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LG유플러스 로고. |
LG유플러스가 자사주를 사들이는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주가를 안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위탁투자중개는 KB증권이 맡는다.
LG유플러스는 9일 KB증권과 자사주 취득 중개계약을 맺는다. 계약기간은 2022년 6월8일까지다.
이날 LG유플러스는 중간배당 시행계획도 공시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 한 해 배당금을 연 2회로 나눠 중간배당과 기말배당으로 지급한다. 중간배당은 올해부터 시행된다.
중간배당금액 등 세부사항은 앞으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