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바리퍼블리카, 과기부의 토스 공인전자문서 중계자 인증 획득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6-08 12:1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바일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전자문서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비바리퍼블리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 중계자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 과기부의 토스 공인전자문서 중계자 인증 획득 
▲ 비바리퍼블리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

공인전자문서 중계자제도는 전자문서 유통을 서비스할 수 있는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회사를 온라인 등기우편사업자로 인증하는 것이다. 

비바리퍼블리카는 공식 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토스앱을 통한 전자문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앱 내 전체 메뉴에 있는 ‘내 문서함'에서  공공문서와 행정정보 확인은 물론 각종 증명서, 청구서, 계약서를 발급부터 조회, 보관, 제출까지 한번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토스에서 발급된 전자문서는 전자문서법에 따라 송·수신, 열람일시 확인 등이 가능한 유통증명서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등기와 동일한 효력을 발휘한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챙겨야 하는 모바일 전자고지서부터 청구서, 계약서, 각종 증명서까지 수많은 종이문서들을 토스에서 간편하게 전자문서로 발급받고 관리할 수 있다"며 “토스앱 하나만으로 인증서를 관리하고 나아가 자격증, 고지서 수신 및 납부 등까지 서비스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