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목요일 3일 오후에 전국에 비 내리고 밤에 그쳐, 서울 낮기온 22도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6-03 07:50: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목요일 3일 오후에 전국에 비 내리고 밤에 그쳐, 서울 낮기온 22도
▲ 기상청이 3일 오전 5시에 발표한 3일 오후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목요일인 3일 오후에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아침에 충청 남부와 전라권, 경남권에서 내리던 비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며 "비는 오후부터 전남해안과 제주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3일부터 4일 오전 9시 사이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 경북북부, 남해안, 제주도는 10~40mm,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5~20mm로 예상됐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4~8도 낮아진 20~25도 수준이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22도, 인천 20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제주 27도 등이다.

기상청은 "3일 밤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기온이 떨어지며 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